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845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예수는 동성애자 사실 확인 ... ...
글쓴이 : 님의침묵  (210.♡.24.241) 날짜 : 2020-11-04 (수) 09:13 조회 : 234 추천 : 3 비추천 : 0

브라질서 예수 동성애자 묘사 영화 상영 허용…논란 예상

송고시간2020-11-04 06:23

 
  
 

대법원 전체회의 만장일치로 결정…가톨릭·개신교계 강력 반발할듯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예수를 동성애자로 묘사한 영화의 브라질 내 상영이 최종적으로 허용됐다.

3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연방대법원은 이날 대법관 전원회의를 열어 브라질 영화사 포르타 두스 푼두스와 넷플릭스가 제작한 영화 '예수의 첫 번째 유혹'의 상영을 만장일치로 허용했다.

대법관들은 브라질에서 종교의 중요성과 종교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인정하면서도 해당 영화를 좋아하지 않으면 종교단체들이 보지 않으면 된다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다.

영화 '예수의 첫 번째 유혹'의 한 장면
영화 '예수의 첫 번째 유혹'의 한 장면

브라질에서는 이 영화 상영을 둘러싸고 지난해 말부터 논란이 계속됐다.

포르타 두스 푼두스는 지난해 12월 3일 이 영화를 넷플릭스를 통해 상영하면서 가톨릭과 복음주의 개신교계로부터 격렬한 비난을 샀다.

성탄 전야인 12월 24일에는 영화사 시설이 화염병 공격을 받았으며, 소셜미디어(SNS)에는 극우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힌 동영상이 나돌았다.

이런 상황에서 리우데자네이루 민사법원 판사는 가톨릭 단체의 요청을 받아들여 지난 1월 초 영화 상영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판사는 영화 서비스 중단이 기독교뿐 아니라 국민 대부분이 기독교도인 브라질 전체에 이롭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자 넷플릭스는 이를 사법부의 자의적인 검열 행위로 규정하고 "검열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해 침묵을 강요하고 예술작품의 생산을 가로막는 요인이 된다"며 대법원에 상소했다.

지아스 토폴리 당시 대법원장이 "해당 영화가 기독교 신앙에 대한 존중을 무시한다고 볼 수 없으며, 영화 속의 풍자 때문에 대부분 브라질 국민의 믿음에 새겨진 기독교 신앙의 가치관이 흔들린다고 가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으나 법정 다툼은 계속됐다.

대법원의 결정에도 가톨릭과 개신교계가 강하게 반발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영화를 둘러싼 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동포 (112.♡.203.66) 2020-11-30 (월) 09:37
<..바람핀 대상이 살로메야? 막달라야? 헷갈리잖어.... >


 
도마복음서중에서

살로메 방에서 이루어진 
예수와 살로메와의 이 대화...




61 Jesus said, "Two will recline on a couch; one will die, one will live."

예수께서 말씀하시니라. "둘이 한 침상에 기대어 자되 하나는 죽고 하나는 살리라."

Salome said, "Who are you mister? You have climbed onto my couch and eaten from my table as if you are from someone."

살로메가 묻되, "주여, 당신은 누구시니이까? 당신은 나의 침상에 올라오셨고 마치 큰 자로부터 온 것처럼 나의 식탁에서 잡수셨나이다."

Jesus said to her, "I am the one who comes from what is whole. I was granted from the things of my Father."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되, "나는 전부인 자로부터 온 자이니라. 나는 내 아버지의 것들을 모두 허락받았느니라."

"I am your disciple."

"저는 당신의 제자이니이다."

"For this reason I say, if one is whole, one will be filled with light, but if one is divided, one will be filled with darkness."

"이런 연고로 내가 말하노니, 만약 하나가 전부이면 하나는 빛으로 가득 찰 것이나 만약 하나가 나뉘면 하나는 어둠으로 가득 찰 것이니라."


 

그리고 , 빠진것들중

헤롯왕의 딸 살로메와의 연인관계임을 암시하는 대화들..

 

"...살로메가 주께 질문하였다.   주여, 언제 죽음의 왕국이 끝날것이오?"

 

"예수가 답하길,

모든 여자들이 아이낳는 일을 그칠 때이니라.....살로메가 또 묻기를,  그렇다면 나는 아이를 만들지 않았으니 잘한 일이옵니까?....."

 

"모든 과실을 먹되 잉태하는 과실은 먹지 말지어다"

 

"남자여, 당신은 누구이니이까? 누가 나의 침대에 들어노고 내 상에서 먹으라 허락하였나이까?"

 

"당신과 동격인 내가 허락한 자이고, 내가 허락을 받은 자이고, 그것이 바로 나 장본인이요. .....그것은 나의 아버지가 자기의 소유물을 나에게 준 것이오"

 

 

예수가 결혼했을거라는 정황을 알려주는 구절들....

 

 

마리아복음서(The godpel of Mary)

 

베드로 "자매여, 구세주께서 당신을 어느 여자보다도 사랑했던 것을 알고 있으니, 구세주께서 하신 말씀중에 당신만 알고 우리가 모르는것이 있으면 기억되는 대로 말씀해 주시오(마리아복음 472쪽, 영문판)

 

다른 사도의 말 "물론 구세주께서는 그녀를 잘 알지요. 그래서 주께서는 우리보다 그 여자를 더 사랑했던 것이오"(마리아복음 473쪽 영문판)

 

 

빌립복음서(The Gospel of Philip)

 

"주께서는 세례 성유,성찬,구속,신부방 모든 것을 신비로 다루었습니다. 또 어머니마리아와 이모와 주님의 동반자(사실상 배우자)로 불린 막달라 마리아,  이 세 여자는 항상 주님과 함께 걸은 사람입니다(빌립복음135, 140쪼, 영문판)

 

 

동반자를 배우자로 해석하는 근거귀절..

 

"그리고 구세주의 동반자는 막달라 마리아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어느 사도보다도 그녀를 더 사랑하여 그녀와는  입을 맞추어 키스를 하곤 하였다. 이에 역한 사도들은 불만을표시하며 왜 주님은 우리 모두보다 그녀를 더 사랑하니이까?  구세주는 왜 내가 그녀처럼 당신들을 사랑하지 않는단 말이요? 하고 대답하였다"

 

"사랑하는 일이나 사랑하는 육신을 두려워 하지 마시오. 이를 두려워하면, 그 두려움이 당신을 지배할 것이고, 이를 사랑하면 그것이 당신을 삼켜 수족이 마비될 것이오."

 

"혼인의 신비는 위대한 것이오, 그것이 없다면 이 새상이 존재하지 아니했을 것이오. 세상이 존재함은 인간이 있기 때문이고, 인간이 존재하는것은 혼인이 있기 때문이오"

 

"사람의 아들이 있고, 그 아들의 아들이 있다. 주님은 사람의 아들(인자)이요, 사람의 아들을 통해 창조한 사람의 아들의 아들이다." (빌립복음서)
동포 (112.♡.203.66) 2020-11-30 (월) 09:39

예수는 결혼도 하고 바람도 피고.... 더구나 동성애까지....??? 

 

 ...바로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의 마누라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또한 예수가 산헤드린 병사에게 잡혀갈때 삼베홑이불만 걸치고 쫓아나온 젊은 청년은 예수와 무슨 짓거릴 하고 있었기에
옷은 하나도 안걸치고 있다가 급히 천쪼가리를 덮어쓰고 쫓아나와야 했을까?
일설엔 이 청년은 지방유지의 세 남매 막달라마리아, 마르다 누이의 오빠 나사로 일것으로 추정한다....
"죽은자는 죽은자들로 장사지내게 하라"던 예수는
나사로의 사망소식을 듣자마자 눈물을  흘리면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서둘러서 나사로의 집으로 갔다....
....왜 그랬을까? ....ㅋㅋㅋ
 
막달라마리아와의 혼인상태에서
살로메와는  살로메의 방에서 몰래 연애질이고
처남과는 동성애라.......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98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3) 반기련 16/04/19 268647 9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1) 관리자 14/06/09 177535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7) 반기련 07/05/11 269727 63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303740 53 3
3980 스크랩구.신약경은 무엇무엇을 카피했는가-총정리 도표(v.1.… (2) 동포 10:11 18 1 0
3979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몇 끼의 식사를 했을까?] (1) 제삼자 09:47 11 3 0
3978 예진아빠님의 글...단군신화 동포 20/11/30 17 2 0
3977 어느 기독교인의 일기 동포 20/11/30 21 2 0
3976 제 목 어느 기독교인의 일기...........................… 동포 20/11/30 18 2 0
3975 기독교는 조로아스터+불교+디오니소스 를 베낀 차용종교. 동포 20/11/30 18 2 0
3974 예수는 나쁜놈....(엑기스) 동포 20/11/30 15 1 0
3973 [靑出於藍(청출어람)] (2) 제삼자 20/11/17 177 5 0
3972 예수는 동성애자 사실 확인 ... ... (2) 님의침묵 20/11/04 235 3 0
3971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3) 현마 20/10/24 313 3 0
3970 보다보니까....옛날 반기련 발기문 (6) 동포 20/10/17 479 0 0
3969    [반기련 발기문]을 보니까 [기독교 박멸헌장]도 생각납니다. (1) 칡넝쿨 20/10/17 396 3 0
3968 야소멸절 한동안 방문이 뜸했던 이유 (1) 야소멸절 20/09/04 1178 3 0
3967 [방역 수칙에 어깃장과 심술을 부릴 수 있는 뒷배경] (3) 제삼자 20/08/20 1865 5 0
3966 천주교의 이중성 (2) 주하나님할아버지 20/08/19 1681 4 0
3965 귀신은 뭐하나? 저런 놈들 안 잡이가고... 야소멸절 20/08/19 1439 5 0
3964 십자가에 매달린 똘똘이 작은 예수 (2) 야소멸절 20/08/07 1743 5 0
3963 반기련 사람들이 타 기독교 안티모임 들에 비해 수준이 높은… (1) 퍼니셔 20/08/06 1210 3 1
3962 [여호와(예수)는 잘 훈련된 예수쟁이들의 종놈이다] (3) 제삼자 20/08/01 1522 6 0
3961 ■ 개독교 = 유대교 + 불교(이웃에게 사랑 자비 긍휼 용서) (3) writer 20/07/21 1095 3 0
3960    예수가 부르던 아버지는 누구일까요? (예수는 야훼, 여호와… 동포 20/11/30 3 0 0
3959 다음에서 30일 정지 때렸슈 (1) 야소멸절 20/07/14 1217 2 0
3958 대한민국은 개독민국이 아니잖아요??? (4) 야소멸절 20/07/11 1330 2 0
3957 유럽의 종교세 고시래 20/07/06 1175 2 0
3956 [진짜 바보에다 양가죽을 씌우면 뭐가 될까?] (2) 제삼자 20/06/17 1796 3 0
3955 사회가 개독으로부터 거리를 띄우자 야소멸절 20/06/14 1377 3 0
3954 수도권 '기독교 교회발' 감염 확산… 님의침묵 20/06/02 1496 3 0
3953 ★ 비리 먹사 국민청원, 오셔서 도와주세요ㅠㅠ (3) writer 20/05/15 2109 3 0
3952 ■ 사기꾼(먹사) + 정신병자(똥먹음) + 얼간이(돈뜯김) 집합… writer 20/05/07 1705 3 0
3951 사모곡 들으며 토종늑대 20/04/16 1232 0 0
3950 사막잡신 예수 (2) 소리따라가는쉐이 20/03/30 1426 1 0
3949 ■ 영등포 광야교회, 일주일 4번 예배 (1) writer 20/03/23 1551 1 0
3948 [신(神)의 이름을 팔아서 먹고 살아가는 직업] (3) 제삼자 20/02/20 2116 6 0
3947 개독의 허구 (2) 게쉬타포 19/12/31 2213 5 0
3946 ■ 노숙인 옷벗기고 폭행한 목사, 기소유예 받았다고 예배시… (1) writer 19/12/28 2073 4 0
3945 천손민족을 진흙덩어리의 자손으로 환부역조 선동하는 개독… (1) 칡넝쿨 19/12/21 2039 3 0
3944 영혼이 다시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멸치 19/12/20 1756 0 2
3943 ■ 미성년 지적장애인 성폭행하고 ‘꽃뱀’ 무고 소송 건 목… (1) writer 19/12/16 1622 1 0
3942 ■ 전ㅃ쓰 먹ㅅ: "하나님 까불면 죽어" (2) writer 19/12/10 1893 3 0
3941    ■ 전ㅃ쓰 먹ㅅ: "하나님 까불면 죽어" 뱃사공이 19/12/30 1459 2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719 건    오늘 : 2,363    어제 : 2,412    최대 : 12,198    전체 : 8,715,112      총회원 수 : 19,266 분    접속중 : 375(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