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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出於藍(청출어람)]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11-17 (화) 10:28 조회 : 177 추천 : 5 비추천 : 0
[靑出於藍(청출어람)]


** 靑出於藍(청출어람)--쪽(물감을 추출하는 식물)에서 뽑아낸 푸른 물감이 쪽보다 더 푸르다는 뜻으로, 제자나 후배가 스승이나 선배보다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순자(荀子)>의 권학(勸學) 편(篇)에 나오는 말이다.



그런데, 말이다.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 자식이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부모, 이런 스승과 부모가 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 (1) [(예수 가라사대) 
"제자(弟子)가 그 선생(先生)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上典=주인)보다 높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마태 10;24~25)


위의 바이블 내용은 제자들에게 전도 여행을 보내면서 예수가 들려 주는 말이다.
전체에 걸쳐서 <진실(眞實)로>라는 접두사(?)를 들이 밀며 떠들어대는 말이므로 틀림 없는(?) 말일 것이다.


1. 제자가 선생보다 또는 종이 상전보다 높게 될 수 없다
2.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3. 자식이 부모보다 더 커서는 안 된다.


제자가 선생보다 못해야만 되는 세상이라면,
종이 상전의 굴레를 벗어니지 못하는 세상이라면 (끝끝내 노예 해방이 없는 세상이라면),
또 자식이 부모만 못해야 되는 세상이라면, 끽해야 제자가 선생만큼만 되어야 하는 세상이라면, 그 세상의 결말은 무엇이 될까?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 (2)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볏과에 속한 한해살이풀=잡초)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가로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곳간에 넣으리라.' 하리라."

(마태 13;24~30) 


간단히 말해서, 예수교의 천당은 어느 사람이 자기 밭에다 좋은 씨를 뿌렸는데, 밤에 원수가 와서 심술로 가라지(잡초) 씨를 덧뿌려 놓은 상태와 같다는 것이다.
그래서 종(일꾼)들이 와서 주인에게 "그 가라지(잡초)들을 뽑아 버릴까요?"라며 허락을 구하고 있다.
그러나, 주인은 "곡식 밭에서 김을 매지 말라." 고 당부를 하고 있다. 잡초를 제거하려다가 곡식까지 망칠까봐 염려가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 뒤로도 주인(예수)의 <썰>은 장황하다.
가라지(잡초)와 곡식 둘 다를 추수 때까지 두었다가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하고, 알곡은 따로 모아 곳간에 넣겠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의 <썰>은 틀려도 너무 틀렸다.
가라지(잡초)의 씨는 언제나 알곡보다 먼저 영글어 추수 때가 되기도 전에 이미 모두 곡식밭 사방으로 흩뿌려지게 되어 있다. 따라서, 다음 해에는 밭 전체가 가라지(잡초) 밭으로 변하고 말 것이다.

아마도, "곡식 밭의 김을 매지 말라."(마태 13;29)는 가르침과 "제자가 선생보다 더 크게 되어서는 안된다."는 가르침은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 말고는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면서도 사람보다 윗 자리를 밝히면서 인간의 굴복과 칭송(영광)을 욹어내려고 별별 짓을 다 하는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꼬락서니 하고는. 헐!

결국,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영원히 인간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울궈(우려) 먹고 착취하겠다는 의도인데, 실로 무서운 발상이다.
예수교는 명실 공히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임을 명확하게 결정지어주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가르침이라고 할 수 있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11-23 (월) 21:56
[성전(聖戰=예수교의 이념에 따라 수행되는 전쟁)]


**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바이블 속에 기록되어 있거나 예수교 역사 속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전쟁. 
                                히브리 족속의 생업은 노략질인데, 이 노략질을 위한 모든 전쟁(또는 전투)도 성전이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1) [모압 왕 메사는 양(羊)을 치는 자라. 
새끼양 10만의 털과 수양 10만의 털을 이스라엘 왕에게 바치더니, 아합왕이 죽은 후에 모압 왕이 이스라엘 왕을 배반한지라.]

(열왕기하 3;4~5)


이스라엘의 이웃 나라였던 모압의 메사왕은 그의 종주국인 이스라엘에다 매년 20만 마리의 양털을 조공(朝貢)으로 바쳐 오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아합왕이 죽자, 모압 왕이 이스라엘을 배반하여 매년 조공으로  바치던 양털을 바치지 않더라는 것이다.

이것으로 전쟁의 이유 한 가지가 되는 셈이다.
주로 재물을 더 가지려는 자와 그것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자 사이의 힘겨루기가 전쟁의 이유와 목적이다.
전쟁의 또 다른 이유와 목적은 여기에서 생략하자.
이리하여, 이스라엘 왕은 유다 왕을 설득하고 또, 에돔족의 왕도 끌어들여 마침내 3국(이스리엘, 유다, 에돔) 동맹군을 결성하여, 모압 왕에게 선전 포고를 하게 된다.

3국 동맹군이 행군하는 과정에서, 선지자 엘리사(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를 통하여 벌이는 여호와의 기적질들은 볼만 하지만 일단 여기에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아침에 모압 사람(군인)이 일찌기 일어나서....
"모압 사람(군인)들아, 노략(虜掠)하러가자." 하고, 이스라엘 진(陳=3국 동맹군)에 이르니, 
이스라엘 사람(군인)이 일어나, 모압 사람을 쳐서 그 앞에서 도망하게 하고,
그 지경에 들어가며 1. 모압 사람을 치고, 2. 그 성읍(城邑)을 쳐서 헐고, 3. 각기 돌을 던져 모든 좋은 밭에 가득하게 하고, 4. 모든 샘을 메우고, 5.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

(열왕기하 3;22~25)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진두 지휘하여 히브리 족속들이 벌이는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의 한 장면이다.

하나 하나 다시 보자.
1. 모압 사람을 쳐죽이고,
2. 성읍(城邑)을 모두 허물고,
3. 좋은 밭에 돌을 가득하게 던져 넣어 못쓰게 만들고,
4. 모든 샘물(우물)을 메워 다시는 물을 마실 수 없게 하고,
5. 모든 좋은 나무를 베어버려 황폐화시켜,
그렇잖아도 척박하기 짝이 없는 중동 지방의 사막 벌판의 땅을 아예 철저한 불모의 지옥을 만들고 있다. 대박!

전쟁의 목적은 잃었던 것을 되찾거나, 영토와 백성을 확장하여 더 많은 권력과 명예와 부(富)를 누리려는 것이다.
그래서, 전쟁을 승리로 마감하게 되면, 즉시 왕(대통령)이나 군사령관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은 방(榜=포고문)이 붙게 마련이다.
점령지와 백성은 나의 권력과 명예와 부이기 때문에 보호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포고문-

1. (주민의) 인명을 해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재물을 취득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부녀자를 희롱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민폐를 끼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민심을 어지럽힌 자는 참(斬)한다.

국왕(또는 군사령관) *****



그런데,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포고문은 어떤가?

1. 남녀노유를 불문하고 칼날로 싹 쓸어 죽여라.
2. 양, 염소 등, 모든 가축을 싹 쓸어 죽여라.
3. 모든 성(城)은 돌 위에 돌 하나 없도록 싹 쓸어 파괴하라.
4. 영원히 기억에 남지 못하도록 싹 쓸어 도륙시켜라.
5. 싹 쓸어 진멸 또, 진멸시켜라.
6. 우상(문화 유산과 전통 등등)을 싹 쓸어 파괴하라.
7. 농경지를 황폐화시키고, 우물도 메워, 싹 쓸어 폐허화하라.
8. 나무도 모조리 베어 버려 싹 쓸어 불모지화시켜라.
9. 혹시, 남은 것이 있으면 대대로 이어 철저히 원수가 되어 싸우라.
10. 어기는 자는 "칼날에 삼키우리라."


성전(聖戰) 즉,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진두 지휘하는 전쟁은 도무지 규칙이나 목적이 없다.
그냥, 잔인한 행패와 <지랄 발광>일 뿐이다. 뭐라고 설명을 할 수도 없다. <개지랄>이라고 표현하려다가도 개 한테 미안하고......

요즈음, 유행되는 말에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란 것이 있다.
같은 의미에서, "여호와(또는 예수)가 하면 복음(福音=바이블),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이 하면 덮어 놓고 마귀 소리 또는 사이비의 소리가 되는 것이 많다.

아니다. 제삼자(필자)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말을 점 하나 빼지 않고 전해 주어도 예수쟁이들의 눈과 귀에는 전혀 감각이 없다.
분명히,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토씨 하나 빠뜨리지 않고 전해 주어도 그것이 보이고 들리는 예수쟁이는 1명도 없다.






["인간과 철천지원수"이신 예수교의 신]


** 철천지원수(撤天之怨讐)--하늘에 사무치도록 한이 맺히게 한 원수.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택하신 백성 히브리(이스라엘)가 애굽에서 탈출하여 홍해 바다 쪽으로 돌출한 시내(시나이) 반도에서 40여 년 동안 배회하고 있을 때, 아말렉 족속을 만나 전쟁을 하게 된다.

여기에서 히브리 족속의 두목(頭目)은 <모세>이고, <여호수아>는 히브리군(軍)의 총대장(總大將) 격이다.
모세의 친형인 <아론>과 <훌>이라는 두 늙은이가 조연으로 등장한다. 그래서, 주인공은 4명이다. 관전(觀戰=전쟁의 실황을 살펴보기)해 보기로 하자.


우선, 바이블(야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때에, 아말렉이 이르러,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군인=장정)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여호와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

(출애굽기 17;8~9)


사람들끼리 서로 죽이는 전쟁이지만, 여호와가 진두 지휘하는 전쟁은 성전(聖戰)이라고 하게 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성전(聖戰)은 그 방법부터가 여늬 전쟁과는 사뭇 다르다.
우선, 성전이 시작되면 여호와의 지팡이를 잡은 모세가 산꼭대기로 올라간다. 좀 더 보기로 하자.


참고;
바이블에서 말하는 <사람>이란 노략질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장정 즉 군인을 뜻한다.
히브리 족속은 인구(人口=한 나라 안에 사는 사람의 총수)를 조사할 때에도 여자와 아이들을 뺀 <사람> 즉, 장정(군인)만 헤아린다.


바이블을 더 보자.


2) [(총대장)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로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破)하니라.]

(출애굽기 17;9~13)


산 아래 평지에서 히브리군과 아말렉군이 치열하게 전투를 하고 있는 동안 <모세>와 <아론>과 <훌> 이렇게 3늙은이는 산 꼭대기에서 관전을 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이 때, 모세가 두 팔을 높이 올라고 있으면 아군(히브리군)이 이기고, 팔에 힘이 빠져서 그 팔이 내려가면 적군(아말렉군)이 이기더란다.

그렇다면, 모세가 팔을 내리고 있을 때, 아군이 이기도록 하면 안되는가?
그렇게 하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기적질에 의하여 이기고 있는 것인지, 총대장 격인 여호수아의 작전이 승리를 이끄는 것인지 구분하기가 어렵게 되겠지?
어떻게 하든 여호와의 기적질로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면서 속이려고 애를 쓰는 장면 연출은 비굴하기 짝이 없다.

이 때, <모세>를 비롯하여 <아론>과 <훌>은 모두 100살이 넘은 늙은이들이었다.
그런데도, 편한 자세가 아닌, 팔을 들고 있어야 아군이 이기는 것으로 꾸민 것은 재미있기도(?) 하다.
아니, 전지전능하신 신(神)이 진두지휘하는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이라면서 이렇게 괴상한 짓을 꼭 해야만 됐을까? 헐!


어쨌든, 처음 얼마 동안은 아군과 적군이 엎치락 뒤치락 했다고 한다. 늙은 모세의 팔이 피곤해서 올라갔다 내려왔다 했을 터이니 그랬을 것이다.
모세의 팔에 힘이 빠져서 내려왔을 때, 적군이 이기고 있다는 말은 아군 쪽에서 사상자(死傷者)가 발생하고 있다는 말과 같다.
그런데도, 문맥으로 보아 바이블에는 히브리 쪽에서는 단 한 명의 사상자도 없다. 오직 아말렉 쪽만 전멸된다.
성전(聖戰)은 이렇게 그려야 된다. 적군 아말렉은 바지 저고리만 몰려 다닌 모양이다.


나중에서야, 두 늙은이 <아론>과 <훌>이 양쪽에서 모세의 들고 있는 두 팔이 내려오지 않도록 부축한다.
그러나, 전쟁은 아침부터 해가 질 때까지 계속된 것 같다. 그렇다면, 100살이 넘은 세 늙은이가 과연 그 긴 시간 동안 팔을 들고 있을 수 있었을까?


** 참고; 모세가 두 팔을 들고 있지 않고 내려 놓고 있을 때, 아군(히브리 군)이 이기게 하면 좋지 않은가?
         그러나, 그렇게 하면 전쟁의 승리 여부가 여호와의 기적질인지 아닌지를 보여줄 수가 없겠지?
         어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 온통 낯간지러운 말장난이란 것이 보이지?


여호와의 위협 속에는 "칼날에 삼키우리라" 따위의 소름끼치는 표현들이 많은데, 여기서도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破)했다."는 표현이 나온다.
도무지, 신(神)이라는 이름을 붙여 줄 수가 없을 정도로 예수교의 여호와(또는 예수)는 잔인하고 악독하기 그지없다.


바이블을 더 보자..


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도말(塗抹=아주 없애 버림)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모세가 단(壇)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으로 더불어 대대(代代)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출애굽기 17;14~16)


여기에도 바이블 내용에 말이 되지 않는 실수가 많다.

"이것을 책(바이블)에 기록하여 기념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여호수아는 이 전쟁을 직접 지휘한 총대장이다. 따라서, 여호수아는 어느 누구보다도 이 전쟁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그런데,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려 주라."가 되는 말인가?
어느 종교 사기꾼이 여호수아를 총대장으로 꾸며 놓고는 그것을 까먹고서 바이블을 꾸며내느라 착각하고 쓴 글임을 알 수 있다. 신(神)의 가르침이라고 할 수가 없다.


"아말렉을 도말(塗抹=아주 없애 버림)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독설(毒舌)이다.
아말렉 족속들도 여호와가 창조한 인간일 것이다. 그런데, 도말(塗抹=아주 없애 버림)이 웬 말이며, "천하에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가 할 수 있는 말인가?

인간 중에 자기가 태어나고 싶다는 소원을 말하고 이 세상에 온 자가 있는가?
여호와 쪽에서 일방적으로 동원(창조)시켜 놓고서, 사람을 이렇게 무지 막지(無知莫知)하게 대해도 되겠는가?
고장난 장난감이라도 이렇게 대할 수는 없는 것이다. 악마(惡魔)라도 여호와보다는 자비(慈悲)가 있겠다. 그래 안 그래?


여호와가 맹세했다고 한다.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代代)로 싸우리라."
도대체, 신(神)이란 작자가 인간과 무슨 원수를 졌기에 "대대로 싸우겠다."는 것일까?
그렇다면, 차라리 그 전지전능하다는 재주로 노아의 홍수 때처럼, 단번에 인류를 멸종시키는 것이 백 번 옳지 않았을까?
여호와는 인간과 불공대천지수(不共戴天之讐)라고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인간과 한 하늘 아래에서는 더불어 살 수 없는 원수이다."라고 선포를 해 놓은 셈이다.
제삼자 (219.♡.30.247) 2020-11-23 (월) 21:58
[몇 개의 나사가 풀리면 가능한 현상일까?]


** 다음 이야기는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이다.


(1) 전지전능한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도  잡혀 죽임을 당하지 않으려고 숨어 다니면서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 나서기를 꺼렸다고 한다.
그러자, 그 형제들이 권한다.

"형(예수)님, 집(또는 근처)에서만 그 멋진 기적질(또는 권능)을 보여 줄 것이 아니라, 서울(예루살렘)에 가서 여러 사람에게도 그것을 보여 주시오." 라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가르침)을 보자.

[....그(예수)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자신(예수의 본체)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요한 7;1~4)


바이블 내용으로 보아 예수의 형제들은 자기 형 예수가 행하는 일(기적질 또는 권능 등등)을 여러 번 보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형님 되는 예수가 그 기적질과 권능을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 드러내지 않고 집구석에 숨어 있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이다.


(2) 그런데, 바이블은 이상한 말을 한다.

[이는 그(예수)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요한 7;5)


예수에게 여러 사람 앞에서 적극적으로 기적질과 권능을 보여주라고 권하는 것은 분명 예수를 믿고(알고) 있기 때문에 권장하는 말일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가리켜, "예수의 형제들도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바이블 내용이 신(神)의 말이 아니라, 고대 중동 지방의 어떤 종교 사기꾼이 혹세무민(惑世誣民=세상 사람을 속여 정신을 홀리고 세상을 어지럽힘)을 목적으로 꾸며 낸 글(말)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는 말이 성립되지 않는 이런 장면이 부지기수로 많은데, 제삼자(필자)의 글 재주가 별로 좋지 못하여 세상에 알리는 일이 쉽지가 않다.
우선, 바이블 내용은 재미가 없어서 읽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더욱 힘들다. 사실은 예수쟁이들도 읽지 않는다.
"바이블 내용이 꿀맛 같다."면서 읽는 척하는 예수쟁이들이야 말로 위선자요, 사기꾼이요, 자기가 자기를 속이면서 사기극을 벌이는 지극히 고약한 사람(?)들이다.

** 참고; 예수교의 <찬송가>라는 것에 다음과 같은 가사가 있다.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은
         귀한 그 말 씀 진실로 생명의 말씀이
         나의 길과 믿음 밝히 보여주니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이 꿀맛처럼 달기도 하거니와 생명의 말씀처럼 앞 길을 밝혀주고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예수쟁이들 중에 몇 %가 바이블을 꿀맛처럼 읽고 있을까? 그리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서 읽는 자가 몇 %나 될까?
예수쟁이들을 가리켜 사기꿈이요, 위선자요. 예수의 말마따나 외식(外飾=겉만 보기 좋게 꾸미는 일)하는 자들이라고 명명해도 크게 어긋나지는 않을 것이다.


(3) 그런데, 말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기록을 그대로 두고서 한 마디 해보기로 하자.


"한 지붕 밑에서 함께 먹고 마시며 생활을 하는 부모 형제들도 믿지 못하는 예수를 남에게 믿으라."는 경우는 무엇이며, 또, 믿는다고 떠드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인가?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심지어, 어느 예수쟁이(캐나다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밟고 있다는)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옳고 그른 것은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무슨 방법으로든  인간이 하나님(여호와)에게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인도 하기만 하면 족한 것이다."

어느 신부와 신도 사이의 대화에도 다음과 같은 것이 있었다.

어느 신도 왈, "심부님, 어느 신학자의 말에 의하면 '바이블 내용은 많은 부분이 허구로 짜여져 있다' 라고 하던데,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신부의 대답, "그런 것은 신학자들이나 떠들게 놔두고, 교우님은 그냥 바이블 속에 좋은 말씀이 있겠거니 하고 믿으시면 됩니다. 아셨죠?"

이런 대화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시시덕거리면서도 즐거운 인생을 구가하는 사람들은 어느 곳의 몇 개의 나사가 풀리면 가능한 것일까?





[가짜 예수교와 진짜 예수교]

** 어느 것이 진짜이고 어느 것이 가짜인지, 무엇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어떤 방법으로도 갈피를 찾을 수 없는 예수교!

50년도 더 된 일이다.
미국에 이민 가서 살고 있던 교포 한 사람이 모처럼 모국(한국)으로 잠시 여행을 오게 되었었다.
어느 날, 그 교포는 저 북쪽 연천군 쪽으로 버스를 타고 볼일을 보기 위해서 가야만 했었다.
볼일을 마치고 다시 버스를 타고 서울 쪽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그런데, 동두천 쯤해서 정류장도 아닌 곳 같은데 버스가 갑자기 멈춰서더니, "잠시 검문이 있겠습니다." 라는 운전기사의 방송 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버스 문이 열리더니 헌병 2~3명이 버스 안으로 올라왔다.
헌병들은 버스 앞좌석의 승개들부터 신분증과 승객을 비교하면서 안쪽으로 닥아왔다.

미국 교포 앞에까지 닥아온 헌병은 신분증과 교포의 얼굴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보더니 "잠시 내리셔야 되겠습니다." 하는 것이었다.
결국, 그 교포는 근처의 파출소 안으로 안내되었다.
경찰관과 헌병들이 돌아가면서 교포가 제시한 신분증을 이리 보고 저리 보면서 시간을 끌고 있더란다.
그래서, 그 교포가 한 마디 했다고 한다. "그 ID(신분증) 미국 정부가 발행한 진짜입니다." 라고.

그랬더니, 한 경찰관 왈, "요새는 가짜가 더 진짜 같은 세상입니다." 그 교포, 할 말이 더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가짜가 더 진짜 같은 세상이 아니라, 사실은 아예 가짜가 더 진짜인 세상인 거 알아 몰라?"

(참고; 한국 사람들은 외출을 하려면, 어쨌든 가장 좋은 옷으로 갈아 입는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그렇지는 않다. 미국 생활에 젖은 그 교포의 허술한 옷 매무새가 헌병과 경찰관의 눈에 것슬렸던 모양이었다.)

(각설하고)


언제부터인가 세상 사람들은 예수(교)쟁이들을 향해서 지탄(指彈=잘못했다고 손가락질하며 비난함)을 하곤 한다. 
예수(교)쟁이들이 엄청나게 썩어 문드러진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이비 목사가 많다." "가짜 목사가 많다."고.
또는 "사이비 예수쟁이가 많다." 혹은 "가짜 예수쟁이가 많다." "예수(교)쟁이들이 지독하게 썩어있다." 등등, 예수(교)쟁이들을 향해서 비난하는 소리가 여간 높은 게 아니다.


그런데, 말이다.
그렇다면, 사이비나 가짜가 아닌 진짜 목사와 진짜 예수쟁이가 어떤 것인지 알기나 하고서 떠들어지는 비난들일까?
예수교가 썩지 않은 모습을 하고 있다면, 그 썩지 않은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인지 알고는 있는 사람이 있을까?
과연, 어떤 것이 진짜 목사이고, 어떤 것이 진짜 예수쟁이일까? 예수쟁이들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어야 진짜 예수쟁이이고 정상적이고 썩지 않은 진짜 모습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가르치는 고대로 틀림 없이 실천하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 사람이 진짜 목사요 진짜 예수쟁이일까?
아니면, 바이블 내용과 조금도 다르지 않게 실천하고 있는 목사와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지탄을 받고 있는 못돼먹은 진짜 가짜들일까? (여기가 꽤나 어려운 부분이다.) 

독자들이여!
어느 것이 진짜 예수쟁이(또는 목사)이고, 어느 것이 가짜 예수쟁이(또는 목사)라고 생각되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 고대로 100% 실천하는 예수쟁이가 진짜일까? 아니면, 바이블 내용과는 사무 다르게 언행을 구사하는 자가 진짜 예수쟁이일까?
어느 쪽이 사이비(또는 가짜)가 아닌 진짜 예수(교)쟁이의 모습일까?


달콤한 말과 눈웃음을 치면서 살살거리는 교언영색(巧言令色=남에게 잘 보이려고 그럴듯하게 꾸며 대는 말과 알랑거리는 태도)은 진짜 예수쟁이의 모습일까? 아니면, 가짜 예수쟁이의 모습일까? 

인류 역사상 노예 해방을 끝까지 반대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인류의 자유와 평등을 끝까지 방해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민주주의와 문화의 발전을 줄기차게 방해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과학과 의술 발달을 끝까지 방해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남녀 평등과 여권 신장을 끝까지 방해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천문학과 우주 과학의 발전을 끝까지 방해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그러나, 예수교의 무지막지하고 줄기찬 방해와 위협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걸고 투쟁한 선각자들에 의하여 인류 각 분야의 문명은 꽃을 피우게 된다.

그런데, 말이다. 
근세에 들어와서 그 예수교는 아프리카, 아시아, 호주 그리고 신대륙으로 진출하는 제국주의 침략자들을 뒤따라가면서 그 새 문명들이 마치 예수교가 만들어 낸 것처럼 선전하면서 포교 활동을 한다.
우리 한국에서도 현대 교육, 현대 의술, 현대 예술 등등을 마치 예수교가 만들어 낸 문명인 것처럼 선전하면서 들어온다.

마침내, 한국 예수쟁이들은 한국의 근대화 또는 현대화가 마치 예수교에 의한 지대한 공로라고 알고 있다.
세상에나! 이런 난센스(nonsense=터무니 없는 상황)가 있단 말가! 인류의 현대화가 예수교의 공로라? 헐!


옛날이나 지금이나, 
예수(교)쟁이들이 표출하고 있는 속임수, 잔인함, 썩어 문드러진 시궁창 같은 모습 등등, 그 어느 것을 막론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는 것은 단 1가지도 없(었)다.
지금까지 예수(교)쟁이들이 세상을 향해서 쏟아내고 있는 모든 것들 중에서 바이블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단 1가지도 없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교)쟁이들의 어떤 모습을 가리켜서 사이비요 가짜요 썩은 모습이라고 지탄하게 됐을까?
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지독하게 썩어 문드러져 있는 모습 그 자체가 바로 예수교의 정통적 모습이요, 그것이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가 시범을 보여주면서 가르친 예수교의 본래의 모습이다. 대박!






[우둔(愚鈍=어리석고 둔함)하고 어리석은 인간들]


다음은 진짜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우상(偶像=가짜신)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결국은 여호와(또는 예수)가 자기 자신을 두고 하는 말인 줄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마치, "개똥 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라는 말과 흡사한 웃기는 말이 아닐 수 없다고 할 수 있겠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이스라엘 집(또는 예수쟁이들)이여,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列邦=여러 나라)의 길을 배우지 말라.....열방의 규례(規例=지켜야 할 규칙과 정해진 관례)는 헛된 것이라."]

(예레미야 10;1~3)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또는 예수쟁이)는 다른 나라의 규례(規例=지켜야 할 규칙과 정해진 관례)를 배우지 말란다.
그 이유는 남의 나라 규례는 헛된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들이 우리의 전통과 규례를 모조리 버리고 오로지 바이블만을 받들고 있는 것을 보면, 예수쟁이들은 한국 사람이 아니라, 히브리 족속으로 편입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우리 한국의 역사가 송두리 째 부정되고 있음을 봐도 예수쟁이들은 한국 민족이 아니라 히브리(또는 예수쟁이) 족속으로 편입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위의 바이블 말씀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정확히 "이스라엘 집(즉, 예수쟁이들)"에게 당부하는 말씀이다.

이스라엘 족속으로 편입된 예수쟁이들의 감각에 단군상과 불상(佛像) 등등, 우리의 문화 유산이 모두 혐오스럽고 부끄러운 헛것으로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심지어, 예수쟁이들은 조상까지도 부정하고 능멸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예수쟁이가 되어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으로 편입이 되면 그렇게 되는 것인가 보다.
현실을 보라. 예수쟁이들에게 우리 한국의 것이 하나라도 있는가?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그 위하는 것(우상=잡신)은 삼림(森林=숲)에서 벤 나무요, 공장(工匠=목수)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목수)들이 금과 은으로 그것(우상)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우상)이 갈린(서 있는)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우상)이 화(禍=온갖 재앙)를 주거나 복(福)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 10;3~5)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는 우상(또눈 잡신)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우상(잡신)은 삼림(森林=숲)에서 벤 나무로 만든 것이다.
2. 우상(잡신)은 목수가 그 연장을 사용하여 만든 것이다.
3. 우상(잡신)은 기술자들이 금(金)과 은(銀)으로 도금한 것이다.
4. 우상(잡신)은 못을 장도리로 박아서 든든하게 세워 놓은 기둥과 같은 것이다.
5. 그래서, 우상(잡신)은 말도 못하고, 걸어다니지도 못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려면, 사람이 메고 다녀야 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우상(잡신)이란다.
6. 그래서, 우상(잡신)은 사람에게 화(禍=온갖 재앙)를 줄 수도 없고, 복(福)도 줄 수 없는 허수아비라는 것이다.
7.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상(잡신)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렇구나!


그렇다면, 예수교의 참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말도 할 수 있고, 사람(예수쟁이)들에게 벌(罰)도 주고 복(福)도 줄 수 있다는 말일까?
2020년 거의 한 해 동안을 <코로나19>라는 역병이 사람을 괴롭히고 있어도 가타부타 아무 반응이 없는 여호와(또는 예수)는 참신이신가? 아니면 잡신(또는 우상)이신가?
여호와(또는 예수)는 돈이 필요할 때, 사람들의 헌금(獻金)이란 것 없이 스스로 돈을 벌어 본 적은 있으신가?
여호와(예수)는 자신의 능력으로 자기의 집(신전 또는 교회)을 지어 본 적은 있으신가?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에게 벌(罰)도 주고, 복(福)도 줄 수 있는 진짜 신(神)이므로 오직 여호와(또는 예수)만 무서워하라." 이런 말이렷다. 먼저 말하면 그 말의 주인인가?


어쨌든, 예수교의  참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다음과 같은 분이시란다.


3) [여호와께서 그 능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하게 하시며, 
그 곳간(庫間)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사람마다 우준(愚蠢=우둔)하고 무식(無識)하도다.]

(예레미야 10;12~13)


예수교의 참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1. 땅을 짓고,
2. 세계를 세우고,
3. 하늘을 펴고,
4. 목소리로 물과 구름과 번개를 만들고,
5.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는 분이시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우둔(愚鈍=어리석고 둔함)하고 무식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몰라 본다는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미치고 팔짝 뛸 만큼 억울하고 답답하시겠다.
사람들이여! 어서 우둔과 무식에서 벗어나 여호와의 그 훌륭한 재주를 인정해 드리자.
그리하여, 여호와(또는 예수)의 그 억울하고 미치고 팔짝 뛸 만큼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풀어 드리자. 그러자. 대박!





[거짓 칭송은 영광일까 망신일까?]


인류 역사상 인간(人間)이든 신(神)이든 100%의 사람들로부터 칭송(稱頌=찬양하여 일컽음)을 받은 존재는 없었다.
아니다. 50%나 30%의 사람들로부터 떠받들려진 존재(存在=주위의 주목을 받을 만한 사람이나 대상)도 없었다.
또, 겉으로 보기에는 30%의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듣고 있다는 통계가 잡혀 있더라도 실제의 내막은 30%가 아니라 5% 미만일 수도 있다.
물론, 그 5%도 허명무실(虛名無實=헛된 이름만 있고 실속이 없음) 그 자체일지도 모를 일이다.

겉 모양은 분명히 예수쟁이 노릇을 하고 있다가도 급한 상황이나 이해 관계에 얽히게 되면 삽시간에 "날 살려라."하고 꽁지가 빠지도록 예수 곁에서 천 리 만 리 달아나는 가짜 예수쟁이를 우리는 얼마나 많이 보아 오고 있는가?
통계상으로는 전 세계의 예수쟁이가 23억 명으로 되어 있지만, 이 중에 과연 몇 %가 급한 상황이나 이해 관계에 얽히더라도 꿋꿋하게 예수쟁이 노릇을 할 수가 있을까?
따라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과연 몇 %의 사람(또는 예수쟁이)들로부터 진정으로 떠받들려지고 있을까?


어쨌든, 전 세계의 예수쟁이는 23억 명, 이슬람교도는 19억 명, 힌두교도는 12억 명 그리고, 불교도는 5억 600만 명이라고 한다. 
따라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도, 마호메트교의 신(神) 알라(또는 마호메트)도, 힌두교의 신(神) 시바(Shiva)를 비롯한 여러 신들도 그리고, 불교의 석가모니 부처 등등, 어느 누구도 모든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아 본 존재는 없(었)다.
신(神)과는 거리가 멀지만, 공자, 소크라테스, 노자, 장자  등등 어느 누구도 역시 전 인류로부터 칭송을 받아 본 사람은 없다.

아무리 뛰어난 학자, 과학자, 문학가, 예술가, 정치가, 체육인 등등의 위인(또는 명사)들도, 어느 누구를 불문하고 100%의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아 본 사람은 없다.
아무리 커다란 명예를 확보한 사람일지라도 100%의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에 올려진 사람은 없다.
진면모(眞面貌=본디 그대로의 참된 모습이나 내용)가 아직 들통나지 않았을 뿐, 실제의 진가(眞價=참된 가치)가 밝혀지면 오히려 세상에 알려진 허세(虛勢=실속 없이 과장되게 부풀려진 기세)가 똥값 이하로 주저앉을 존재(신이나 사람을 불문하고)는 부지기수로 많고 많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그 실체(實體=어떤 대상의 진정한 정체나 본질)가 밝혀지면 밝혀질 수록 똥값 이하로 급전직하(急轉直下)하게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예수쟁이들도 믿지 않는 교리일 것이다.


(2) [오직 날개가 있고, 네(4) 발로 기어다니는 모든 곤충 중에....] (레위기 11;21) 

곤충의 다리가 6개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3)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누가 17;6) 

아직까지 뽕나무를 바다 쪽으로 옮겨 본 예수쟁이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예수쟁이가 100% 가짜이거나, 여호와(또는 예수)가 100% 가짜이거나 둘 중에 하나이다.


(4) [너희는 너희 여호와의 성민이라. 무릇 스스로(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에 우거하는 객(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타인)에게 팔아도 가하니라.] (신명기 14;21) 

이런 식으로 사람을 가르치는 신(神)이 있다면 그게 어떻게 신(神)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5)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사야 45;7) 

어떤까? 여호와가 잡놈으로 보이는가 신(神)으로 보이는가? 아직도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애걱복걸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정상적인 사람일까?
그래도 또 물어보자. 여호와(또는 예수)는 몇 %의 예수쟁이들로부터 떠받들려지고 있을까? 지금 여호와(또는 예수)는 영광을 받고 있을까? 아니면 똥물에 튀겨지고 있을까?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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