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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4[여호와(예수)는 잘 훈련된 예수쟁이들의 종놈이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8-01 (토) 12:46 조회 : 78
#14[여호와(예수)는 잘 훈련된 예수쟁이들의 종놈이다]


주인은 노비(奴婢=사내 종과 계집 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를 마음대로 부려 먹을 수 있다.
종놈들 중에는 입 안의 혀처럼 부려 먹기 정말로 편리한 놈도 있기 마련인데, 여호와(또는 예수)야 말로 예수쟁이들에게는 대단히 편리한 종놈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 같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이 휘뚜루마뚜루(무엇에든지 닥치는 대로 쓰일 만하게) 대단히 편리한 종놈이 맞다.

(각설하고)


동양의 역대 왕조에서는 혁명으로 권력이 바뀌면, 승자는 "천명이 나에게 임했다."고 선포하게 마련이었다.
단순히 권력욕으로 임금을 거역하여 혁명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천명(天命=하늘의 명령)에 의하여 어쩔 수 없이 벌어진 일로 돌려 민심의 화살을 피했던 것이다.
서구 사회에서는 그것을 "여호와(예수)의 뜻이 나에게로 옮겨졌다."로 변명하여 합리화시켰다.

천명을 아는 사람도 없고,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을 아는 사람도 없지만, 무력으로 권력을 잡은 승자 쪽에서 선수치며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선포해 놓으면, 힘 없고 무지한 일반 백성은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수 밖에 별 도리가 없게 마련이다.
고려 왕조를 쓰러뜨리고 조선 왕조를 세운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용비어천가>에는 천명을 빙자한 변명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도 예외 없이 승자(사실은 악마일 껄?)들에 의하여 변명하는 노래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예를 들자면, 바이블의 <시편>은 주로 승자(악마)인 다윗(왕)과 솔로몬(왕)의 황당하고도 어처구니없는 노래들로 채워져 있다.

바이블의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를 보아도 여호와(예수교의 神)는 인간 세상의 승자 즉, 악마들을 변호해주는 종(노예) 노릇을 해 주느라 정신을 못차린다.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과 여호와(또는 예수)가 인류 역사 속에서 해 놓은 일이란 기득권을 잡은 악마들의 언행을 정당화시켜 주는 주구(走狗=사냥개) 노릇을 해주느라 정신이 없다."


유대교(예수교의 모태)의 지도자들은 포로 생활을 할 때, 아후라마즈다신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를 펴며 군림했던 페르시아 대제국의 황제들에게까지 "여호와의 뜻이 그들에게 임했다."고 아부를 떨면서 여호와를 자기네 종놈 부리듯하며  부려 먹는다. 
종교쟁이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언제 어디서라도 여호와(또는 예수)를 자기네 종놈으로 부려 먹는 일에 주저함이 없음을 볼 수 있다. (에스라 1;1~4), (역대하 36;22~23)
당시의 유대교 지도자들은 페르시아 대제국에 빌붙어야 됐던 매국노들이 었음은 물론이다.


우리 한국의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는 어떨까? 
일제 시대는 물론 박정희, 전두환 등,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예수쟁이들의 기득권을 유지해 주기 위하여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종놈 노릇을 해주느라 정신이 없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우리 한국에서도 승자(=악마), 기득권자들의 종 노릇 또는 앞잡이 구실을 빠짐 없이 해내고 있는 것이다.

로마 교황청의 교황들은 물론, 유럽의 역대 왕조들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내세우며 치열한 투쟁이 벌어진다.
악마 이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여 일단 승자의 자리를 챙취한 후,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선포하면 모든 것은 완성되는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이나 천명(天命=하늘의 명령)을 아는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팔아 먹어도 고갈될 염려가 없는 명품이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과 <천명>이었던 것이다.
이 <명품 물건>을 약자, 실패자 또는 선량한 사람이 멋모르고 입에 올렸다가는 목숨을 잃어야 된다. 이것이 이단이요 패배자이다.
그러나, 승자 또는 악마가 떠들었을 때는 신(神)의 진리가 된다. 여호와(또는 예수)와 <천명>은 악마들의 전용품 노릇을 하는 명품이면서 동시에 입 안의 혀처럼 말 잘 듣는 종놈이 된다.


예수교의 역사와 구미(歐美=유럽과 미국)의 역사는 누가 어떻게 여호와(또는 예수)를 종놈으로 잘 부려 먹었느냐를 판가름하는 승자(사실은 악마)의 기록이다.
대형 교회, 중형 교회 또는 소형 교회란 목사 이하 그 지도자들이 예수와 여호와라는 종놈(또는 상품)을 어떻게 부려 먹었느냐로 판가름을 낸 모습이다.
본인 자신이 그것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 어떤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와 여호와를 자신의 종놈(앞잡이)처럼 부려 먹지 않는 예수쟁이는 없다.

"예수와 여호와는 예수쟁이들의 잘 훈련된 종놈이다."
이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사유 능력을 가진 예수쟁이라면, 그 사람은 그 날로 예수쟁이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 것이다.


예수쟁이들의 일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이다.
기도 후에, <응답>을 받았느니, <은혜>를 입었느니, <마음이 편해졌다>느니, 등등의 모든 현상은 여호와(또는 예수)와는 전혀 아무 상관(관련)이 없는 예수쟁이 개개인의 자가당착(自家撞着=말이나 행동이 앞뒤가 서로 맞지 않음)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기도>의 결과(응답)는 신(神)의 뜻과는 아무 상관 없이 종놈 여호와(또는 예수)가 주인(예수쟁이)의 심기에 맞도록 충복의 구실을 하게 된 결과물이라는 말이다.

"기도란 주인(예수쟁이)이 종놈(여호와 또는 예수))을 불러 불편한 심기를 호소하면, 종놈이 적당히 알아서 기는 모양을 이름이다."
이 때 특이한 점은 주인(상전=예수쟁이)이 종놈에게 하는 억지 말 중에는 억지 투정이 많은 법이다.
그러나, 종놈 쪽에서 그것을 지적하며 상전(예수쟁이)에게 항의하는 법은 없다. 종놈은 무조건 주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한다.


예수교의 기도 형태는 주인(예수쟁이)의 억지 요구를 종놈(여호와 또는 예수)이 어떤 저항이나 거절 없이 무조건 순종하는 주종(주종=주인과 종놈) 관계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예수쟁이가 주인(상전)이고, 여호와(또는 예수)는 하인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참으로 길이 잘든 예수쟁이들의 충복이다.
예수쟁이들 요구대로 아무렇게나 부려 먹어도 아무 말 없이 순종만으로 외 길을 걷는 충복이 바로 예수교의 신(신) 여호와(또는 예수)이다.

무지와 어리석음과 악마 같은 성품을 뭉쳐져서 만들어진 여호와(또는 예수). 이에 부화뇌동(附和雷同=아무런 주관 없이 남의 의견을 맹목적으로 좇아 함께 어울림)되어 정신 못차리는 예수쟁이들! 그 무서운 죄악들을 무엇으로 갚음을 하게 되려나?


신(神)의 두려움을 모르고, 믿지도 않는 무리들이 예수쟁이들이 아닌가 여겨진다.
예수의 말 마따나,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을 뻔한 무지막지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신도 속이고 사람(이웃)도 속이고 자신도 속이고, 눈과 귀까지 막고 살아가는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주어진 지능과 이성조차 포기하고, 사람되기를 포기하고, 아무렇게나 쉽게 살아가려는 무책임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 참고; 종을 함부로 부려 먹는 상전(上典=종의 주인) 중에는 너무 지나쳐서 망나니짓으로 종을 고약하게 대하는 아주 못돼 먹은 주인이 없으란 법은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 의미에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자기 종놈 이상으로 마구 부려 먹다 못해서 마침내 거지발싸개 만도 못한 취급을 하는 예수쟁이가 없으란 법도 없다. 사실상 이런 종류의 예수쟁이가 많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도 예수쟁이에게 여호와(또는 예수)로부터 내려지는 벌도 없고, 천벌(天罰=하늘이 내리는 벌)도 없다. 왜일까?  
"여호와(또는 예수)는 무진장의 사랑을 가진 신이요, 무한대의 용서를 가진 신이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의 머리 속을 꽉 채워 놓은 도피처(逃避處=달아나거나 숨어 몸을 피하는 곳)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여호와(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종놈 신세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할렐루야 아맹!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03 (월) 00:06
[퇴계 이황이 율곡 이이에게 내린 잠언(箴言)]


持心貴在不欺 (지심귀재불기)
入朝當戒喜事 (입조당계희사)

마음 가짐에 있어서는 속이지 않는 것을 귀하게 여기고
벼슬자리에 올라서는 함부로 일 만들기를 좋아함을 경계하라


율곡 이이는 23살 때, 계당서당(도산서당, 후에 도산서원)으로 58살의 퇴계 이황을 스승의 예로서 찾아 뵈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며칠 동안 두 사람은 침식을 함께하면서 학문을 담론한다. 율곡은 서울로 떠남에 즈음하여 스승 퇴계에게 간곡히 청했다고 한다.

"한평생의 좌우명(座右銘=늘 자리 옆에 갖추어 두고 생활의 지침으로 삼는 말이나 문구)으로 삼을 잠언을 한 말씀 들려주시십시오."

위의 잠언은 그리하여 태어난 것이다.
위에서 퇴계가 율곡에게 들려 준 잠언으로 예수교 바이블의 잡다한 횡설수설을 잠시 비교해 봤다.
반기련의 독자들도 위의 잠언을 몇 번이고 되새겨 본 다음 그 마음 자세로 바이블(예수교)을 음미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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